2008년 05월 29일
"홍염의 날개" 1-4권 감상후기
본문에서 뿜은거 조금만 인용하겠습니다.
[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습니다.] - 공지
"일, 이, 삼, 사, 오, 육, 칠, 팔 앗싸 좋구낫-!"
"봤느냐? 이쪽도 날개가 두 쌍이다! 너랑 똑같다고, 해골 바가지 자식아-!"
"기억해둬라, 이 해골! 합체란 말이야, 기합과 기합의 충돌이라고! 사나이의 불타는 영혼! 기백의 합체! 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아아아-!"
.. 더 이상의 자세한건 생략합니다.
[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습니다.] - 공지
"일, 이, 삼, 사, 오, 육, 칠, 팔 앗싸 좋구낫-!"
"봤느냐? 이쪽도 날개가 두 쌍이다! 너랑 똑같다고, 해골 바가지 자식아-!"
"기억해둬라, 이 해골! 합체란 말이야, 기합과 기합의 충돌이라고! 사나이의 불타는 영혼! 기백의 합체! 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아아아-!"
.. 더 이상의 자세한건 생략합니다.
# by | 2008/05/29 17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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