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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홍염의 날개" 1-4권 감상후기

본문에서 뿜은거 조금만 인용하겠습니다.

[게임이 너무 쉬우면 재미가 없습니다.] - 공지

"일, 이, 삼, 사, 오, 육, 칠, 팔 앗싸 좋구낫-!"

"봤느냐? 이쪽도 날개가 두 쌍이다! 너랑 똑같다고, 해골 바가지 자식아-!"

"기억해둬라, 이 해골! 합체란 말이야, 기합과 기합의 충돌이라고! 사나이의 불타는 영혼! 기백의 합체! 이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아아아-!"





.. 더 이상의 자세한건 생략합니다.

by 류키오르텐 | 2008/05/29 17:4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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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anG2 at 2008/06/18 09:58
뭔가 아이템 이름같은 제목이네요..
Commented by 그렌라간 at 2008/07/19 21:43
하악하악 그렌라간 짱인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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